송경동 시인 ㅡ북 토크 2026.8.12 후암동 자작나무책방시집: 꿈꾸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너무나 오랜만이다.늘 투쟁의 현장에서만 서 있던 시인을오늘 만났다.기분좋게 늙어가는 중후함이 살짝엿보이고 익숙한 말투 익숙한 표정이좋다.ㅎㅎ 컬러플한 옷을 입고 갔더니~~~눈에 확....ㅋㅇㅋ 문학 2026.08.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