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나 슬퍼요.
배우의 죽음에 이렇게 비통함을
느껴 보기도 처음이고
눈물을 흘려 본 것도 처음이예요.
드라마를 보면서
살면서 이렇게 울어본 적이 있던가
싶게 펑펑 울었었지요.
전에는 그렇게 좋아한 적 없었는데
"나의 아저씨"를 보면서
아이유를 바라보는 그 감정들
그 연민들을 좋아했어요.
그리고 가엽고 불쌍해서
견딜수가 없었지요.
잊지 않을게요ㅡㅡ 나의 아저씨!
부디 그곳에서 편안 하세요.
안녕!
2023.12.27
나의 아저씨 이선균 잠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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